바보같아 나
뭣때문에 샀지?
뭐믿고 산거야?
하..
진짜 바보같다
밥바보바보바보
눈도 엄청낮은 멍청이
배아프고 온몸이 가렵고 목이타들어가는것 같아서 일어났다
와
맥주 큰 병이아니라 통에담긴거 내가 거의다마신듯
진짜쩐다 나님
잠도안오네... 어쩌노?
ㅠㅠ
어쩌노....
이잉간이 오네
자꾸
ㅠㅠ
ㅠㅠ
ㅠㅠ
나 씨씨
안하고싶은데
시크릿씨씨할까부다제기를
아근데 나혼자 망상하는것같기도하고...
이씨
이씨!!아!!!!1ㅓㅑ얼냐ㅓㅇ랴ㅐㄴ얼ㄷ
ㄷㄴ랸더랴ㅐㄴ더래ㅑㄴ더랸
모르겠ㅆㅓ
ㅠㅠ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람좋아하는거 모르겠써...
와
맥주 큰 병이아니라 통에담긴거 내가 거의다마신듯
진짜쩐다 나님
잠도안오네... 어쩌노?
ㅠㅠ
어쩌노....
이잉간이 오네
자꾸
ㅠㅠ
ㅠㅠ
ㅠㅠ
나 씨씨
안하고싶은데
시크릿씨씨할까부다제기를
아근데 나혼자 망상하는것같기도하고...
이씨
이씨!!아!!!!1ㅓㅑ얼냐ㅓㅇ랴ㅐㄴ얼ㄷ
ㄷㄴ랸더랴ㅐㄴ더래ㅑㄴ더랸
모르겠ㅆㅓ
ㅠㅠ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사람좋아하는거 모르겠써...
대학오면서 학창시절에 사귀었던 사람들이 정리된다
그때 그 친구들 사람들이 지금이라도 나한테 닿아주길 속으로 간절하지만
그러질못할때 너무 찢어질거같애
또 지금 처음만나 사귀는 사람들도 처음엔 새롭게 다가와서 재미있게 대하지만
점점 헐 이런애였나 싶어 떠나갈까봐 멀어질까봐 무서워
무섭다
가끔
나혼자 잘 돌아다녀 난 원래 혼자가 편하더라
이거 너무 뼈아픈 구라야
진짜로 바라는건 진짜 초라해보일지라도 간단한 문자한통이야..
정말 나 수능때 수진이가 준 문자때문에 울고싶을 지경이었다 그런거
그런거..
내가 먼저 발을 딛고싶어도 너무 지치고 무겁다.
먼저 어렵사리 발걸음해주지않을래..나한테
나지침
먼저 폰 만지작만지작 몇날 며칠하는 것도 괜히 먼저 전화했다가 별 그저그런 미지근한 반응도...
비참하고 찌질하네
그 때 이후로 생긴 병같은건가?
지금 새로 사귀는 사람들한테 너무너무 감사하고 재밌지만 한편으론 많이 걱정돼
...
난 잊을래야 잊을 수 없을 것 같은데
우리 전에 몇년이라도 같이 함께 보낸 학창시절들은 다 뭐였을까.. 그냥 그때로 끝나는 기억이니
진짜로 묻고싶다
난 못잊을거같은데 니들은 잊어도 잘살듯한가봐
가끔 생각나도 그려려니싶고
그때 추억거리봐도 아 그랬네 싶고
연락닿을 구실있어도 괜시리 그렇고 그런가봐
난 미친듯이 사치스러운 커피처마셔가면서 미친듯이 수다떨고싶은데
우린 연락한번
힘들구나
우리가 무슨 연인도 아니고 서로 밀당하는 것도 아니고
먼저 연락하지않는 이상 절대로 연락따위 안하는 별 희한한 학창친구들이다
가끔연락해도 항상 그랬던것처럼 즐겁..게 조차 힘들잖아 연락을안하는데
이대로 대학을 전부 입학하고.. 사람들을 사귀고.. 졸업하고..사회생활하고
어른이 되어버릴때까지
서로 깜깜무소식으로 살아서
그렇게 사회에 이리저리 치여서.. 그렇게 잊어도 괜찮은가봐
딱히 일부러 시간내서 만나서 밥한끼라도 그조차라도 그닥 안해도 괜찮은가보다.
갑갑한
현대다...
보고싶다
아니 그때가 그립다
그때 그 친구들 사람들이 지금이라도 나한테 닿아주길 속으로 간절하지만
그러질못할때 너무 찢어질거같애
또 지금 처음만나 사귀는 사람들도 처음엔 새롭게 다가와서 재미있게 대하지만
점점 헐 이런애였나 싶어 떠나갈까봐 멀어질까봐 무서워
무섭다
가끔
나혼자 잘 돌아다녀 난 원래 혼자가 편하더라
이거 너무 뼈아픈 구라야
진짜로 바라는건 진짜 초라해보일지라도 간단한 문자한통이야..
정말 나 수능때 수진이가 준 문자때문에 울고싶을 지경이었다 그런거
그런거..
내가 먼저 발을 딛고싶어도 너무 지치고 무겁다.
먼저 어렵사리 발걸음해주지않을래..나한테
나지침
먼저 폰 만지작만지작 몇날 며칠하는 것도 괜히 먼저 전화했다가 별 그저그런 미지근한 반응도...
비참하고 찌질하네
그 때 이후로 생긴 병같은건가?
지금 새로 사귀는 사람들한테 너무너무 감사하고 재밌지만 한편으론 많이 걱정돼
...
난 잊을래야 잊을 수 없을 것 같은데
우리 전에 몇년이라도 같이 함께 보낸 학창시절들은 다 뭐였을까.. 그냥 그때로 끝나는 기억이니
진짜로 묻고싶다
난 못잊을거같은데 니들은 잊어도 잘살듯한가봐
가끔 생각나도 그려려니싶고
그때 추억거리봐도 아 그랬네 싶고
연락닿을 구실있어도 괜시리 그렇고 그런가봐
난 미친듯이 사치스러운 커피처마셔가면서 미친듯이 수다떨고싶은데
우린 연락한번
힘들구나
우리가 무슨 연인도 아니고 서로 밀당하는 것도 아니고
먼저 연락하지않는 이상 절대로 연락따위 안하는 별 희한한 학창친구들이다
가끔연락해도 항상 그랬던것처럼 즐겁..게 조차 힘들잖아 연락을안하는데
이대로 대학을 전부 입학하고.. 사람들을 사귀고.. 졸업하고..사회생활하고
어른이 되어버릴때까지
서로 깜깜무소식으로 살아서
그렇게 사회에 이리저리 치여서.. 그렇게 잊어도 괜찮은가봐
딱히 일부러 시간내서 만나서 밥한끼라도 그조차라도 그닥 안해도 괜찮은가보다.
갑갑한
현대다...
보고싶다
아니 그때가 그립다

아진짜 사진올리기도 힘드네
포토로그에만 쫙쫙올려야겟다
이글루 한동안 방치했네...네이트하니라고
근데 넷트는 보여지는게 너무 많음.. 완전 철저한 커뮤니케이션공간임
ㅠㅠ
여기서는 포토좀 올리고 살아야겟다 넷트 불편불편



